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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1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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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시는 여러 상황으로부터 내 자신을 보호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럴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황을 조성하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어떤 상황이던 우리는 우리를 통해 우리 안에서 시험을 받으시는 주님과 계속적으로 거하며 그 상황들을 직면해야 합니다. 그 시험들은 주님이 당하시는 시험들로서,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을 향한 시험들이지 우리가 당하는 시험들이 아닌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명예가 당신의 육신의 삶에 의해 좌우됩니다. 당신은 당신 안에 계신 주님의 생명을 둘러싼 여러 상황 가운데서 하나님의 아들에게 계속적으로 충성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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