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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서 내가 의지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그를 의지하며 그의 보호하심 안에 머물고 있는가?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28일 월요일

의사는 환자를 치료할 때 영광을 받는다. 환자의 질병이 중할수록 치료한 의사는 더욱 영광을 받는다.



예수님은 우리의 인생을 고치러 오신 의사이시다.

2011년 11월 18일 금요일

하나님 아닌 어떤 것에 얼마나 신뢰를 보내고 있나?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 계획에는 반드시 이유가 있으며 그 계획 가운데서 나의 삶을 바르게 해야한다.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11일 금요일

죄의 문제에 관하여, 감싸거나 에둘러 말하지 말아라. 하나님은 직접적으로 죄를 지적하시며 회개하기를 원하신다.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10일 목요일

나의 삶에서 좋은 일이 사라진 것은 무엇때문인가? 그 좋은 것들이 주님과 함께 함으로 받은 것인가, 주님을 떠남으로 받은 것인가? 주님으로부터 시작되지 않은 좋은 것들을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는가? -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9일 수요일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 바로 그것에 마음을 빼앗겨 하나님을 멀리하게 된다. 바로 그것을 주의해야 한다. -예레미야 묵상

2011년 11월 1일 화요일

하나님은 여리고 정탐 사건에서 라합을 통해 여리고 주민이 얼마나 두려워하는지 미리 듣게 하셨다. 그들의 두려움은 이스라엘 민족이 홍해를 건널때 시작된 오래된 두려움이었다. 이 사실을 그들의 첫 번째 정탐에서 미리 알았다면 이스라엘의 광야 생활은 필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상대가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알지 못한채 지레 짐작으로 두려워한 가나안 정탐의 실패를 다시 경험하지 않도록 미리 예비하신 것이라고 믿는다. 하나님의 계획도, 마음도 알지 못하지만 믿는 것이 필요하다.
- 여호수아 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