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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2월 7일 수요일

이스라엘의 예후는 아합왕을 심판하는 하나님의 칼이 되었다. 또한 그는 바알 숭배를 척결하는 일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그가 온전히 하나님을 따르지 못했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을 따르는 것은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마음 자체를 용납하지 않는 것이다. 죄를 대항하여 싸울 때에 끝까지 남겨 두고 보상처럼 즐기는 죄가 있다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열왕기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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