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2년 1월 28일 토요일

바다같은 주의 사랑



1.바다 같은 주의 사랑 내 맘 속에 넘치네 


생명의 주 우릴 위해 보혈 흘려 주셨네


영원하신 주의 사랑 어찌 우리 잊으리 


생명 주신 주님만을 영원히 찬양하리



2.주 못박힌 언덕 위에 생명의 문 열렸네


깊고 넓은 은혜의 샘 강과 같이 프로고


하나님의 자비하심 이땅 위에 넘치네


평강의 왕 주님 예수 세상 죄 구속했네



Bridge)


No love is higher


no love is wider


No love is deeper


No love is truer



No love is higher


no love is wider


No love is like Your love, O Lord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