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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28일 토요일

벌써 몇주째 토요일에 밤을 새고 주일 예배를 드리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오늘도 역시…



삶은 예배를 배우는 과정이다. 언젠가 주님의 보좌 앞에서 진정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진정한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오늘 내가 속한 상황에서 나는 주님과의 관계의 어떤 부분을 배워야 할까? 주께서 내게 가르치시려는 것은 무엇일까?



언제나 예배는 현재의 마지막 예배이며 또한 천국의 예배의 준비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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