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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6일 목요일

솔로몬의 긴 훈계는 자녀들에게 전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의 말과 삶이 같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방 여인들을 가까이 하지 말라고 자녀에게 훈계하던 그의 말은 그의 삶과 달랐다.



나의 삶은 언행일치하고 있는가? 삶이 기초가 되지 않은 말은 효력이 없다.



솔로몬이 그의 행실로 자신의 말을 뒷받침할 수 없었기 때문에 그의 말이 가치를 잃었다면 우리 주가 되시는 하나님은 어떠한가? 주님은 주님의 말씀과 언제나 하나이시다.



내면으로 공급되는 주의 말씀은 외부로부터 흘러드는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다. 주의 자녀는 주께서 내면에 부어주시는 은혜를 공급 받으며 사는 것이며 이것은 나누어 가질 수 없는 것이다. 주께서 나누게 하시는 것은 이 깊은 은혜의 맛이며 은혜를 경험한 즐거움이다.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잠언에서 볼 수 있는 다윗의 자녀 교육 메시지와 솔로몬의 자녀교육 메시지는 거의 동일하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배운대로 가르치기 마련이다. 훈계하는 스승에게서 훈계하는 제자가 나오고 훈계하는 부모에게서 훈계하는 자녀가 나온다.



내가 양육한 사람이 자신의 약점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연약함과 문제점이 보여도 내가 훈계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윗의 자녀 교육이 솔로몬과 같은 사람을 만들었다면 솔로몬의 자녀 교육이 르호보암을 만들었다. 같은 메시지의 전혀 다른 결론이다.



양육의 메시지는 I-메시지가 되어야 한다. 메시지의 옳고 그름의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전하려는 메시지와 일치된 삶을 사는가의 여부이다. You-메시지는 저항을 부르는 메시지이다.



다윗이 어려움 중에 하나님을 향해 보인 믿음이 그의 말에 가치를 부여해 준다.



내 말에 진심이 담겨 있는가. 나는 진실한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인가?

2012년 4월 9일 월요일

하나님의 손은 완전하시며 어떤 상황에서도 주의 손길을 벗어날 수 없다. 나쁜 일이 삶에 벌어진 것은 운이 없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 서 그 일이 발생하도록 허락 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인생을 지도하시기 위해서 고난을 주시기도 하시며 죄를 벌하시기 위해서 고난 을 허락 하시기도 하신다.



삶에 고난이 찾아올 때 하나님을 기억하고 주 님과의 관계에서 그 까닭을 찾아야 한다. 원수 는 주의 자녀된 인생을 흔들 힘이 없다.



신명기 32:27 - 대적을 격동할까 염려라 원수 가 오해하고 말하기를 우리 수단이 높음이요 여호와의 행함이 아니라 할까 염려라 하시도 다

2012년 4월 6일 금요일

2012년 4월 2일 월요일

주께서 아무 말씀도 들려주지 않으실 때가 있다. 주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시기 위하여 침묵하신다. 주께서 침묵하시는 이 시간은 주님께 실망하는 시간이고 주님을 업신여기게 되는 시간이다. 헤롯은 주께서 오심을 보고 진심으로 기뻐하지만 그가 기대했던 모습이 아니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돌려 보낸다.



나는 수없이 많은 시간을 이 시대의 헤롯으로 살았고 여전히 많은 부분에서 그러하다.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로 돌려 보내는 행위가 오늘의 내 삶에 일어나고 있지 않은가?



누가복음 23:8-11



헤롯이 예수를 보고 심히 기뻐하니 이는 그의 소문을 들었으므로 보고자 한지 오래였고 또한 무엇이나 이적 행하심을 볼까 바랐던 연고러라 여러 말로 물으나 아무 말도 대답지 아니 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서서 힘써 고소하더라 헤롯이 그 군병들과 함께 예수를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내니

2012년 4월 1일 일요일

“스스로 부패하여”



스스로 부패하는 화학작용은 생명이 떠난 사체에 나타난다.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자신이 죽고난 뒤 그들이 스스로 부패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예수님은 생명을 주시는 분이시다. 오직 예수님만 내 삶의 부패를 막아 주신다.



신명기 31:29
내가 알거니와 내가 죽은 후에 너희가 스스로 부패하여 내가 너희에게 명한 길을 떠나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너희의 손으로 하는 일로 그를 격노케 하므로 너희가 말세에 재앙을 당하리라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