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2년 4월 24일 화요일

잠언에서 볼 수 있는 다윗의 자녀 교육 메시지와 솔로몬의 자녀교육 메시지는 거의 동일하다.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배운대로 가르치기 마련이다. 훈계하는 스승에게서 훈계하는 제자가 나오고 훈계하는 부모에게서 훈계하는 자녀가 나온다.



내가 양육한 사람이 자신의 약점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이 되는 것은 끔찍한 일이다. 연약함과 문제점이 보여도 내가 훈계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으려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다윗의 자녀 교육이 솔로몬과 같은 사람을 만들었다면 솔로몬의 자녀 교육이 르호보암을 만들었다. 같은 메시지의 전혀 다른 결론이다.



양육의 메시지는 I-메시지가 되어야 한다. 메시지의 옳고 그름의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전하려는 메시지와 일치된 삶을 사는가의 여부이다. You-메시지는 저항을 부르는 메시지이다.



다윗이 어려움 중에 하나님을 향해 보인 믿음이 그의 말에 가치를 부여해 준다.



내 말에 진심이 담겨 있는가. 나는 진실한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인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