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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6일 화요일

타작마당에서

역대상 21:26 KRV



다윗이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여호와께 아뢰었더니 여호와께서 하늘에서부터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다윗의 회개에 하나님은 불로 응답하셨다.



주의 놀라운 약속의 말씀을 받은 이후 다윗이 얼마나 자주 하나님을 경험하며 살았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성경에 기록된 것만으로 보자면 다윗은 그 사건 이후 처음으로 (갓을 통하여) 주의 말씀을 듣는다.



죄의 자리에서 주의 음성을 듣는가? 기쁨의 자리에서 주의 음성을 듣는가?



다윗은 불의 응답을 받은 이후에도 여전히 두려움에 빠져 있었으며 주 앞에 가까이 갈 수 없었다.



주께 가까이 나아가는 것은 주님의 용서를 믿고 나아가는 것이다.



오늘 주님께 용서 받았는가? 그것을 믿고 주님께 나아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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