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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21일 목요일

좋은 의도가 오해받을때

1 Chronicles 19:2



“I’d like to show some kindness to Hanun son of Nahash—treat him as well and as kindly as his father treated me.”



고대의 몇몇 부족은 현대의 물질만능주의와 성적 타락, 우상숭배를 상징한다. 암몬족속이 바로 그런 부족 가운데 하나였다.



다윗은 암몬의 왕이 죽었을 때 자신이 받은 은혜를 갚기 위하여 조문사절단을 보낸다.



그러나 다윗의 친절은 그들에게 있는 그대로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오히려 첩자로 매도한 것이다. 다윗의 사절단이 부끄러움을 당하게 되었을 때 다윗은 암몬을 향하여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 단지 그는 신하들이 더이상 수치를 당하지 않도록 조치 하였을 뿐이다.



좋은 마음으로 한 일이 오해 받았을 때 일어나는 감정을 주께 맡겨라. 하나님은 그 일에 직접 반응하신다.



다윗은 아무일도 하지 않았지만 암몬은 자신들이 저지른 일에 대하여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전쟁을 준비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자신들이 염려한 일을 실제로 경험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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