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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3일 월요일

2012년 7월 12일 목요일

모처럼 일찍 퇴근해서 일찍 잠들었더니 깨버렸다.



열대야가 꽤 심한 저녁이다. 이 시간까지도 집안이 후끈하다. 잠이 들어서 몰랐지만 퇴근녁에 잠깐 비치던 비가 금방 그쳐버린 모양이다.



더위는 씻어내지 못하고 습도만 올린 약한 비였던 모양이다.



Path app을 이용해서 체크인 한 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한번 더 올렸더니 두개가 모두 올라가 버렸다.



간만의 이른 퇴근을 이렇게 자축했구나.



“거친 세상에서 실패 하거든 그 손 못자국 만져라” 노래가 머릿속을 맴돈다.



다시 잠을 청해야 되겠다.

사랑하셔서 오시었네

2012년 7월 2일 월요일

생각을 넘어 어떤 말보다 나의 생활이 말하게 하소서. 오셔서 다스리소서!~

시선 -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을 느낄 때…

2012년 7월 1일 일요일

"제비 뽑혔으니"

역대상 24:31



이 여러 사람도 다윗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및 제사장과 레위 족장 앞에서 그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종가와 그 아우의 종가가 다름이 없더라



성경에서 제비를 뽑은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그가 어느 가문의 출신인지는 중요하지 않았다. 하나님은 가문이나 그의 출생 신분을 보지 않으신다. 하나님께는 약한 자를 들어 강한 자를 부끄럽게 하시는 것이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네가 죄인임을 알라” 주께서 며칠 전 아침에 주신 마음이다. 나로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탁월하며 모든 일은 주의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