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2년 10월 31일 수요일

로마서 16:19



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너희 순종함이 모든 사람에게 들리는지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를 인하여 기뻐하노니 너희가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기를 원하노라




주의 뜻을 따르는 사람은 조용히 물러서는 사람이며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 사람이다.



바울은 기억해야 할 사람들을 열거한 후 특정인을 지칭하지 않은 경고 메시지를 덧붙인다.



바울이 경고하는 부류는 바로 “교훈을 거스려 분쟁을 일으키고 거치게 하는 자들"이다.



바울은 선한데 지혜롭고 악한데 미련하라고 말한다. 특별히 매사에 순종적인 로마의 그리스도인들을 바울은 염려하고 있다.



불평과 다툼을 일으키는 부류에 영향받지 않도록 하라. 그들은 자기의 욕심을 채우는 것이 유일한 목적인 사람들이다.

갓피플에 올라온 김길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 ^^





며칠 전 퇴근하면서 찍은 사진. ^^





Coffee Break ^^ at CLE de CAFE – View on Path.

2012년 10월 30일 화요일

일천 포스트

이것저것 몇 년간 생각나는대로 적은 것들이 오늘 일천 건을 넘겼다. 이전 글을 찾아보기 힘든 점은 텀블러의 단점이라고 할 만하다.





생일 케이크에 품위 따위… ㅋㅋ 케이크를 고르는 기준은 아이들의 취향 ㅋㅋㅋ – View on Path.





주문한 신발이 일주일만에 도착했다. – View on Path.

문안하라

로마서 16:16



너희가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그리스도의 모든 교회가 다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바울은 곧 로마에 있는 교회를 방문한다는 사실에 감격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방문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진행되고 있음을 확신하고 로마 방문에 주께서 주실 은혜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런데 평안을 비는 것으로 편지를 매듭지은 바울은 몇 가지 명령조의 문장을 덧붙인다. 그것은 서로 문안 하라는 것이었다.



주께서 주시는 은혜는 묶인 매듭을 풀때 삶 가운데 부어진다.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인다.



기도 중에 허락받은 은혜가 실제로 삶 가운데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주께서는 묶인 관계를 지적 하셨다.



오늘 나의 삶에서 풀어야 할 관계는 어떤 것인가?





at Asia Moon – View on Path.

2012년 10월 29일 월요일

Casting Crowns #4 Joyful, Joyful (by AmethystAnna)

여러번 막혔더니

로마서 15:22



22 그러므로 또한 내가 너희에게 가려 하던 것이 여러번 막혔더니




사도 바울이 스페인으로 가는 중간에 로마에 들러서 교인들을 만나려던 계획은 아주 오래된 계획이었고, 바울은 이 계획을 포기하려는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여러가지 상황은 바울의 계획이 진행되지 못하도록 막혀 있었다.



바울은 억지로 일을 진행하지 않는다. 더 이상 할 일이 없었음에도 그곳에 머물러 있었다.



진행하려던 계획이 막혔을 때 주의 인도하심을 보아야 한다.



하나님의 일정은 바울이 그곳에 머물러 있다가 성도들의 헌금을 예루살렘 교회에 전달하는 것이었다. 그 즈음에 예루살렘 교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마침내 로마의 교회에 방문하는 길이 열렸을 때 바울은 자신의 뜻이 아닌 주님의 뜻으로 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고 그들을 향한 주의 축복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내 뜻대로 진행되는 일에는 약간의 만족을 기대할 뿐이지만 하나님의 뜻을 따라 움직일 때는 위대한 일을 기대할 수 있다.

2012년 10월 28일 일요일

2012년 10월 25일 목요일

내 영혼이 확정되고 확정 되었으니, 모든 상황 속에서 주를 찬양!!

2012년 10월 22일 월요일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골목길을 돌아서기 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았더라면…



하나님은 인생의 통치자가 되신다. 삶은 그의 계획 안에서 완성되어진다.



하나님은 인생의 내일 일을 감추어 두셨고, 삶은 골목길을 돌아서기 전까지는 골목 너머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염려하던 일이 아무일도 아닌 것이 되고, 예상치 못했던 일이 큰 무게로 삶을 누르게 된다.



피할 수 없는 삶의 사건들 속에서 주의 인도하심을 볼 수 있기를, 주를 더욱 신뢰하기를, 약속이 참된 것을 날마다 발견할 수 있기를 …

2012년 10월 12일 금요일

2012년 10월 9일 화요일





퇴근길… 인천으로 가는 전철에는 항상 사람이 많다. at 구로역 (Guro Station) – View on Path.





협재해변





이찬수 목사님의 신간 “삶으로 증명하라”



출근길에 읽는 책. 전철안에서 가지는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_^ at G-Square – View on Path.

주께서 사역으로 부르실때 하나님은 사역자들을 사역을 위한 도구로 부르시는 것이 아니라 사역자들을 부르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목적은 사역이 아닌 사역자에게 있으시다.



지난 주 우리 찬양단을 위해 중보할때 주께서 주신 마음이다.

2012년 10월 7일 일요일

2012년 10월 6일 토요일





힐송의 새 앨범 ‘cornerstone'을 구매할 때 함께 넣어준 책. 전면 표지에는 Darlene의 얼굴이 부담스러운 사이즈로 실려있다.



힌글 제목은 '넘치는 예배’ – View on Path.

Reading Extravagant Worship by Darlene Zsch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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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은 나의 최고봉 번역자가 운영하던 블로그가 삭제 되었다. 이곳에 주님은 나의 최고봉 번역본 전체가 담겨 있어서 책을 가지고 있지 않을때 가끔 들러서 읽곤 했었는데 아쉽게 되었다.



서점에 나와있는 책의 전문을 공개하는 일이 쉽지 않았을텐데 꽤 오랜 기간 공개해줘서 고맙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