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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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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서 7:3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함으로 마음이 좋게 됨이니라



가난한 마음에 평안이 온다. 삶 가운데 일어나는 근심거리는 피하면서 살 수 없다. 한두번 그 일을 피하여도 언젠가는 그 일을 맞닥뜨리게 된다.



주님은 염려를 주께 맡기라고 말씀하셨다. 주께 맡기려면 먼저 염려를 마주 대하여야 한다. 염려를 정면으로 맞서는 것에서 이 말씀에 대한 순종이 시작된다.



슬픈 마음이 좋은 마음이 되는 것은 주 앞에 짐을 내려 놓을때 주님이 주시는 내면의 변화이다.



초상집에 마음을 두라 - 마지막을 생각하면서 사는 삶은 오늘 삶 가운데 일어나는 일들을 주님의 계획으로 바라보면서 사는 삶이다.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지 않는 것은 내 힘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판단하는데서 시작되는 교만이다.



주의 인도하심이 미치지 못하는 영역은 없다. 실수는 내게서 시작 되지만 주님은 그 실수 마저도 좋은 미음이 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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