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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7일 수요일

내가 알았도다

전도서 3:12-14



사람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을 또한 알았도다 무릇 하나님의 행하시는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이같이 행하심은 사람으로 그 앞에서 경외하게 하려 하심인 줄을 내가 알았도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이행하고 있는가?



본믄에서 수 차례나 솔로몬이 하나님의 뜻을 알았다고 말했다.



주의 뜻을 아는 것은 사실 주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다.



잘 알아도 행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부모의 마음을 잘 살펴서 부모를 기쁘게 하는 경우도 있지만 부모의 뜻을 몰라도 기쁨을 줄 수 있다.



유아 시기의 아이들이 부모의 마음을 살펴서 행동하지는 않는다. 그럼에도 그 시기의 아이들은 사랑을 독차지한다.



주의 뜻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해왔다. 그러나 주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기를 기도해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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