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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7일 화요일

이 하나님은 영영히 우리 하나님이시니 우리를 죽을 때까지 인도하시리로다 (시편 48:14)


삶 가운데서 경험하고 있는 하나님을 말해 보라. 그가 어떻게 일하고 계시는지, 그 분이 일하신 흔적이 어떤 것인지…


바로 이 하나님이 죽을 때까지 우리를 인도하신다.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린도전서 3:16)

주님은 우리를 성령이 거하시는 성전으로 삼으셨다. 성전의 가장 은밀한 장소는 지성소였으며 그곳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곳이었다.

나의 가장 은밀한 곳에는 무엇이 있는가?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화창한 토요일 오후, 왠지 책을 읽어야 할 것 같은 ‘문학’ 경기장에서

2013년 8월 20일 화요일





퇴근길에 찍은 보름달.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다음달이 추석이네.

2013년 8월 14일 수요일

너희가 오해하였도다

마가복음 12:27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너희가 크게 오해하였도다 하시니라


‘너희의 오해이다.’


예수님은 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을 해결해 주시지 않는다.


예수님이 오해하는 사람들의 오해를 풀어 주지 않으시는 이유는 그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을 자세히 알려주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이 아닌 것을 아셨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지식은 또 다른 질문을 낳는다.


더 중요한 문제는 삶의 방식이 변화되는 것이며 하나님 기준의 삶을 사는 것이다. 예수님은 천국의 홍보를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 기준의 삶을 살도록 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것이다.


아들은 집안의 모든 좋은 것들이 아버지 때문임을 안다. 아버지의 집에서 아들은 아버지의 것을 누리며 산다.


그러나 방문객은 그것을 누릴 권한이 없기 때문에 그 집의 인테리어와 최고급 자재에 감탄하며 그것만을 기억하고 돌아간다.


아들의 삶의 방식과 방문객의 삶의 방식이 존재한다. 나는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 기준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