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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6일 목요일

시편 151

시편 150:6 -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할렐루야


시편의 가장 마지막 절이 이렇게 마쳐지는 것은 참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마치 이렇게 말씀하고 있는 것 같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이후로도 계속해서)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그렇게 지어진 모든 예배자들의 노래와 시가 시편 151편이 되어 지상에 가득하다. 그리고 또 다른 시편 151편이 이후로도 계속해서 만들어지고 노래로 불려질 것이다.


주님은 모든 피조물의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떡 한 개 밖에...

그들이 음식을 준비하는 것을 깜빡했다. 그래서 그들이 타고 있던 배에 일 인분의 식사만이 남아 있었다. 그 때 예수께서 음식에 관한 말씀을 하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의 준비 부족에 대하여 말씀 하시는 것으로 생각했다.


그들은 아무 대책이 없어서 난감해 하였다.


위기에 대비하여 준비한 것이 얼마나 되는가? 그것으로 위기를 넘길 수 있는가?


간단한 한 끼 식사 마저도 자주 준비하지 못하는 것이 인생이다. 나의 힘으로 준비하는 것의 한계는 너무나 명확하다. 우리는 손에 가진 것이 없기 때문에 절망한다.


그 때 주님이 말씀 하신다. 양식이 없는 것이 문제가 된 적이 있느냐? 물고기 두 마리, 보리떡 다섯 개의 기적이 이제는 불가능할 것으로 생각 하느냐?


준비하는 것을 잊었을 때, 가진 것이 부족할 때 주님을 기억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가 힘써 준비할 수 있는 것의 한계가 단지 그것뿐임을 기억해야 한다. 손에 든 것을 바라볼 때 한숨이 나오지만 주님을 바라보면 소망이 있다.


우리 삶의 배에 주님이 타고 계신다.


-막 8:14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2013년 9월 21일 토요일

2013년 9월 20일 금요일

2013년 9월 19일 목요일





테라스키친(대전) - 눈꽃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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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18일 수요일

둘째가 이 광고를 보며 말했다.


“집이 문제네!!”


ㅋㅋㅋ 빵 터졌네

힘겹게 노 젓는 것을 보시고

이천년전 그 밤에 예수께서 제자들을 찾아 오셨다. 제자들은 바다를 건너 가고자 노를 젓고 있었고, 바람은 맞은 편에서 불어오고 있었다. 때문에 그들은 노를 저어도 쉽사리 앞으로 진행할 수가 없었다.


예수께서 그 상황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다가 오셨다.


이천년 전에 제자들의 힘겨움을 알아 주시던 예수님이 오늘 나의 삶에 함께 하시는 예수님이시다.


예수께서 우리의 상황을 보신다. 우리가 바람을 거슬러 움직이려고 할 때 주께서 그 상황을 보시고 안타깝게 여겨 우리의 삶에 찾아 오신다.


주님은 유령처럼 물위를 걸어 제자들에게 다가 오셨다. 물리 법칙을 거스르는 이 기적에도 제자들은 기겁하여 소리를 지를 뿐이었다.


삶의 진정한 필요를 채우지 못하는 기적은 위급한 제자들에게 별 의미가 없었다. 바라보아도 받아 들이지 못하는 신앙은 여전히 삶에 의미를 주지 못한다. 거기에는 어떤 변화도 일어날 수 없다.


주님이 배에 오르실 때까지 바람은 멈추지 않는다. 그러나 주님이 배에 오르시면 그때부터 주님을 기준으로 환경의 변화가 시작된다. 이것이 바로 나의 삶과 신앙에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바람을 거슬러 움직이고 있을 때, 상황이 변하지 않고 여전히 힘에 겨울 때…


주님이 보고 계신다. 그리고 주님이 배에 오르신다.

2013년 9월 12일 목요일

그곳에 예수가 함께 계신다

제자들이 밤에 풍랑을 만났을 때 예수님은 주무시고 계셨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우며 하소연할때 예수님은 그들의 믿음이 없음을 나무라셨다.


우리의 삶에 예수님이 함께 하신다. 인생의 풍랑을 만났을 때 주님은 우리에게 이것을 물으신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사실 하나로 환경을 이길 수 있겠냐는 것, 풍랑을 바라보지 않고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겠냐는 것.


믿음은 무엇인가?  주님과 함께라면 풍랑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믿음이 있는지 보여야 한다. 설사 배가 깨어져도 우리를 물위를 걷게 해서라도 건져내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삶 가운데 갑자기 불어닥친 풍랑 앞에서 처럼 즉각적인 믿음의 반응을 보여야 한다.


내 인생의 배 안에서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믿자. 풍랑속에서 구명조끼를 찾아 헤매는 것보다 예수님을 바라보는 편을 선택하자.

2013년 9월 10일 화요일





아빠들의 머리 묶는 법 via 오늘의 유머


ㅋㅋㅋ 정말 육성으로 웃어 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

예수님은 죄인을 어떻게 대하시는가?

요한복음 8장에서 예수님은 간통현장에서 붙잡혀온 한 여인을 만난다. 그리고 그 때,  예수님의 주변에는 그 여인에게 돌던지기를 침묵으로 강요하는 무리가 있었다.


예수님이 그 여인을 대하는 모습에서 오늘 나의 죄와 내 모습을 대하는 예수님을 만난다.


결론적으로 예수님은 그에게 더 이상 죄를 묻지 않으시겠다고 말씀 하셨다. 덧붙여 더 이상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삶에 일어나는 수많은 어려움 이 죄의 결과인가?  예수님은 우리 삶의 잘못들을 일일이 지적하며 당장에 징계하시는가?


요한복음의 예수님은 그렇지 않으시다.


“여인아, 네 죄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느냐?


없습니다, 주님.


나도 네 죄를 비난하지 않는다. 가서 다시는 죄를 저지르지 말아라.”

2013년 9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이 일하시니"

예수님이 안식일에 행한 치유 사역에 대하여 추궁하는 사람들에게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신다. 그의 성도들 사이에서 일하신다.


사람들이 율법 규정속에 살때에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셨다. 다만 그들의 마음이 규정에 집중되어 있어서 하나님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들 사이에서 일하고 계신다.


하나님은 지금 어디에, 또 내게 원하시는 것은 무엇인지 묻는 마음이 다시금 우리들 사이에서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인지하게 한다.



2013년 9월 3일 화요일





Fisheye를 다운 받으려고 클릭했다가 발견한 귀여운 404 오류 페이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