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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보통의 웹메일 서비스가 기본적으로 메일에 사용하는 이미지의 출력을 막은 상태로 사용자에게 이미지를 출력할 것인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 구글도 그동안 이와 같은 방식을 사용해왔는데 구글이 이러한 기존의 방식 대신에 메일을 처음 열때부터 이미지가 로드되도록 구현했다고 한다.


이미지가 출력되는 것을 막는 이유는 이미지와 함께 프로그래밍된 코드가 따라 붙어서 그런 것인데, 구글은 메일 발송자가 보낸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재가공하여 보여주는 방식을 사용하여 이 위험성을 제거했다고 한다.


메일 읽기가 좀 더 편해지겠군.

메일에 심은 코드가 동작하는 것이 모든 메일 서비스에서 막히게 되면 메일을 발송하는 측에서도 구태여 커다란 이미지를 첨부해서 메일을 무겁게 할 이유가 없어지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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