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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30일 목요일

요즘의 생활 패턴. 어제도 밤을 꼬박 새고 이제야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하고있다.



내 삶의 가치와 우선 순위가 어디에 있는가? 지키기 위해서 버려야 할 순간에 결단하고 있는가?

2014년 10월 22일 수요일

꼭 닫아놓은 창문 틈 사이로 바람이 솔솔 새어 들어온다.


어느새 찬 바람이 살갗을 아프게 스치는 계절이 되었다.



2014년 10월 8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