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짐

좋은 책이 영성을 대신하게 하고, 좋은 찬송이 기도를 대신하게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주님과 멀어지는 거지… 깊은 어두움이 찾아오는 때는 현실의 무뎌짐을 모를 때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