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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21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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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부활절 찬양축제를 할 때에 만들어 부른 노래이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 시23:4


딸아이가 피아노를 치고 온 가족이 함께 해서 (비록 둘째는 잠이 들어 버렸지만) 의미가 있었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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