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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6일 수요일

과거처럼 여전히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주께 여전히 마음이 가 있는가? 혹시 이제는 주께 잘해 드릴 생각은 없고 주께서 내게 좋은 것만을 주시기를 바라는 것은 아닌가? 주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기쁘시게 할 수 있을까 하고 고민한 적이 언제인가? 최근에는 주를 기쁘시게 하기 보다는 모든 일들이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나님께 화를 내며 불평하지는 않았는가? 그러할 때 주의 마음이 얼마나 찢어지는 줄 기억하는가?



주께서는 그 시절을 그리워하신다. 당신의 지금은 그때 주님을 사랑할 때처럼 주를 향한 관심과 새로움과 기쁨이 넘치고 있는가? 아니면 이제는 마음이 간교하여져서 주님 외에 다른 것에 곁눈질을 하는가? 나아가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우상들이 생겼는가?



하나님과의 사랑을 망각하는 영혼에게는 기쁨이 사라진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시며 나를 필요로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언제나 귀한 마음이다. 주께서는 지금도 당신에게 “내게 마실 것을 달라”고 부탁하신다. 지난주에 주님께 얼마나 많은 사랑과 친절과 관심을 보였는가? 당신의 삶을 통해 주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였는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신다. “너는 지금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나를 잊었구나. 그러나 나는 네가 과거에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던 때를 기억한다.” 하나님께서는 나와의 옛사랑을 기억하며 그리워하신다. 만일 지금 과거에 주께 대하듯 대하지 않는 내 자신을 발견한다면 창피와 모욕을 느끼도록 하자. 거룩한 슬픔과 회개 가운데 다시 주께 돌아가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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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7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