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6의 게시물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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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생신을 맞아 첫째가 용돈을 모아 준비한 생일 케이크. 마음이 기특하게 예쁘게 자라가는 것을 볼 때 마음이 뿌듯하다. (십정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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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집 근처 카페 ㅋ, 아이들이랑 갔는데 사진찍으러 온 사람이 대부분 #예쁨 #카페발로 (Cafe Valo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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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바람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니 딱 좋다. 공원 벤치에 앉아 있자니, 오늘은 여기에서 일했으면 좋겠네 ㅋ(보라매공원(Boramae Par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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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맑음 #덥다 아침부터 찌는 날씨(보라매공원(Boramae Par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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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나무 #길 #맑음 #햇살 (보라매공원(Boramae Par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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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둘째 #밤길 (십정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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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등 #밤길 #귀가(십정시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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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나무 #플라타너스 #한여름 (보라매공원(Boramae Park)에서)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요 21:6)

예수님의 이 말씀대로 따랐을 때 그들은 고기가 많아 그물이 찢어질만큼 엄청난 수확을 거둔다. 그러나 그들의 풍성함은 부끄러움이 된다.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나는 내일의 양식을 염려하여 신속하게 주님이 가르쳐주신 길을 버리고 살아갈 방도를 구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지난 3년간 함께 한 것이 무엇이며, 무엇을 배웠는가? 보라, 너에게 한끼의 풍성한 양식을 주는 것이 내게 얼마나 쉬운 일인지… 그러나 그것은 내가 너에게 원한 길이 아니다. 나는 네가 오른편, 왼편 그 가운데 어느 것이 너에게 참으로 좋은 길인지 그것조차 분간하지 못하는 사람인것을 안다. 너는 한끼 양식을 얻기 위하여 고민하지만 그 고민이 정답을 주지 못한다. 오직 정답은 내게 있다.

주님은 인도자를 잃은 그들을 찾아 오셨다. 그리고 다시 주님이 말씀하신 그 일을 하라고 부르신다. 3년간의 훈련, 그 다음에도 여전히 물질만능주의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 제자들을 통해 보듯이 여전히 어쩔 수 없는 인간의 본능이라면, 그들을 불러서 주의 길을 가게 하는 것은 주님의 권능이다.

다시 찾아 오셔서 따뜻한 모닥불과 식사로 마음까지 녹이시는 주님의 모습은 얼마나 따뜻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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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송도 #주말 #노을 (Songdo Central Park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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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함께 #카페와안 @youngwook062 @apple7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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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발로 #친구와함께 with @youngwook062 (Studio Valor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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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참 맑다 #그래가끔하늘을보자 (Ganseok Station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