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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4월 24일 월요일

다윗의 시, 다윗이 사울을 피해 동굴에 숨었을 때​
1-3.
하나님, 나를 다정히 맞아 주소서. 바로 지금!
죽을힘 다해 주께 달려갑니다.
이 폭풍이 다 지나기까지
주님의 날개 아래로 내가 피합니다.
내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큰소리로 부르네.
나를 붙들어 주시는 하나님을.
주께서 하늘에서 명령을 내려 나를 구원하시고
내게 발길질하는 자들을 굴복시키시네.
내게 한없는 사랑을 베푸시고
말씀하신 그대로 인도하시네.
4.
내가 사자 떼 한가운데 있습니다.
놈들이 사람의 살을 맛보려고 기를 씁니다.
놈들의 이빨은 창과 화살,
놈들의 혀는 날카로운 단도.
5.
오 하나님, 하늘 높이 날아오르소서!
주님의 영광으로 온 땅을 덮으소서!
6.
그들이 내 길에 위장 폭탄을 설치해 놓으니
나는 꼼짝없이 죽고, 결딴나는 줄 알았습니다.
나를 잡으려고 그들이 함정을 팠으나
거꾸로 그들 자신이 그 속에 빠졌습니다.
7-8.
하나님, 준비가 끝났습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단단히 준비했습니다.
이제 선율에 맞춰 노래하렵니다. ​
“깨어나라, 내 영혼아!
깨어나라, 하프야, 거문고야!
깨어나라, 너 잠꾸러기 태양아!"​
9-10.
하나님, 내가 거리에서 소리 높여 주께 감사드리고
도시에서, 시골에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사랑, 깊을수록 더 높이 이르고
모든 구름, 주님의 성실 드러내며 나부낍니다.
​11.
오 하나님, 하늘 높이 날아오르소서!
주님의 영광으로 온 땅을 덮으소서! ​

메시지 성경 -시편 57편




커피를 마시고 하나씩 꽂아두다보니 이만큼 쌓였다. #컵홀더 #커피

2017년 4월 20일 목요일

8 “복 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 되도다. 당신의 이 신복들이여 항상 당신의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열왕기상 10장



주의 지혜로 인도함을 받는 것에 대하여 얼마나 복되게 여기고 있는가?

2017년 4월 19일 수요일

(https://www.youtube.com/watch?v=4-gLdIO5G-Q에서)

오늘 이 노래가 내 마음을 건드렸다…

19 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였는데

열왕기상 9장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구함으로 성전 건축을 포기하였으나 솔로몬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예배의 형식에 아낌없이 쏟아붓는 사람이었으나 마음은 하나님과 가깝지 않았고 주의 뜻을 구하기전에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아가고 있었다.



가난한 마음이 되어 조심스럽게 주의 뜻을 구할 때가 있고 그렇게 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었던 이 시기는 솔로몬에게 큰 함정이 된다.

2017년 4월 18일 화요일

10-12.
솔로몬은 이십 년 만에 두 건물, 곧 하나님의 성전과 자신의 왕궁을 지은 뒤에, 두로 왕 히람에게 갈릴리 땅에 있는 마을 스무 개를 선물로 주었다. 이것은 히람이 솔로몬이 원하는 대로 백향목과 잣나무와 금을 준 것에 대한 보답이었다. 그러나 두로에서 와서 솔로몬이 준 마을들을 둘러본 히람은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13-14.
히람이 말했다. “친구여! 오지의 산골 마을 스무 개라니, 이것이 무슨 보답이오?’ 사람들은 지금도 그곳을 쓸모없는 오지 마을이라고 부른다. 히람이 4.5톤가량의 금에 대한 답례로 솔로몬에게서 받은 것은 그것이 전부였다!

메시지 성경 - 열왕기상 9장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수고에 대해 제 값을 지불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많은가?

2017년 4월 17일 월요일

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네 기도와 네가 내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이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내 이름을 영원히 그 곳에 두며 내 눈길과 내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니

왕상 9:3



십자가 사건을 통해 우리 각자의 몸을 성전 삼으신것을 기억하며 이 말씀을 대한다.

2017년 4월 12일 수요일

Then Jesus went to work on his disciples. “Anyone who intends to come with me has to let me lead. You’re not in the driver’s seat; I am. Don’t run from suffering; embrace it. Follow me and I’ll show you how. Self-help is no help at all. Self-sacrifice is the way, my way, to finding yourself, your true self. What kind of deal is it to get everything you want but lose yourself? What could you ever trade your soul for?”
Matthew 16:24-26 MSG





24-26.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다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와 함께 가려면 내가 가는 길을 따라야 한다. 결정은 내가 한다. 너희가 하는 것이 아니다. 고난을 피해 달아나지 말고, 오히려 고난을 끌어안아라.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내가 방법을 일러 주겠다. 자기 스스로 세우려는 노력에는 아무 희망이 없다. 자기를 희생하는 것이야말로 너희 자신, 곧 너희의 참된 자아를 찾는 길이며, 나의 길이다. 원하는 것을 다 얻고도 참된 자기 자신을 잃으면 무슨 유익이 있겠느냐? 너희 목숨을 무엇과 바꾸겠느냐?

메시지성경

2017년 4월 7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