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솔로몬이 또 예루살렘과 레바논과 그가 다스리는 온 땅에 건축하고자 하던 것을 다 건축하였는데

열왕기상 9장



다윗이 하나님의 뜻을 구함으로 성전 건축을 포기하였으나 솔로몬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그는 예배의 형식에 아낌없이 쏟아붓는 사람이었으나 마음은 하나님과 가깝지 않았고 주의 뜻을 구하기전에 자신이 원하는대로 살아가고 있었다.



가난한 마음이 되어 조심스럽게 주의 뜻을 구할 때가 있고 그렇게 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때가 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지 않아도 큰 문제가 없었던 이 시기는 솔로몬에게 큰 함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