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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6월 24일 토요일





바다가 보이는 #남해 #산토리니앤펜션(남해산토리니펜션에서)

2017년 6월 13일 화요일

오늘은 정말 어쩌면 쓸데없는 생각 … 성경을 묵상하면서 요셉의 이야기를 읽는 관점은 주로 그의 꿈과 고난과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있었고, 요셉의 입장에 나를 대입하며 내 인생은 과연 어디쯤일지, 주님 앞에서 어떤 꿈을 꾸는지 생각하곤 했었다. 

그러나 형들의 마음을 확인하는 부분을 읽으며 요셉의 형들의 입장에 나를 대입해 본다. 그리고 예수님의 자리에 요셉을 대입해 본다. 요셉은 그의 형들과 부모의 경배를 받는 꿈을 꾼다. 그리고 예수님은 만민의 경배와 찬양을 받기에 합당한 분이시다.  


요셉이 이집트의 총리가 되어 그의 형들을 대면했을 때 그는 베냐민과 아버지가 드센 형들에게서 어떤 대우를 받고 있는지를 확인하고자 했다. 자신을 팔아 치웠던, 한때는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의 품성은 여전히 그러한지를 확인하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의 형들이 돌아가며 동생 베냐민을 감싸고, 아버지 야곱을 염려하는 과정을 보면서 그의 마음을 풀고 형들에게 자신을 드러낸다. 


주님은 확인하시고자 할 때 나는 어떠한 모습인가,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변화되고 있는가? 

2017년 6월 1일 목요일





Beautiful Life … 졸지 않기 위해 마시는 #커피 (보라매해태타워에서)





주말에 오랫만에 가족들과 외식하러 들렀던 #월미도 #주말 #석양(Incheon Wolmido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