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7년 8월 31일 목요일

2017년 8월 29일 화요일





#야밤에 #아이들과 #간석역 #큰맘할매순대국 #맛있다 (Ganseok Station에서)





주말에 월미도에 갔다가 찍은 사진, 자동차 지붕에서 쉬고 있던 새 한마리… 갈매기겠지? #월미도 #갈매기 #주말나들이 (Incheon Wolmido에서)

2017년 8월 28일 월요일

2017년 8월 26일 토요일





#맑은 #하늘 이제 가을 느낌, 바람이 너무 시원하다. ㅎㅎ #뒹굴뒹굴 (Incheon, Korea에서)

2017년 8월 22일 화요일





오늘은 아내의 #생일 #행복한우리가족 (Incheon, Korea에서)





#거리에서 #출근길 #sunnyday 햇살이 눈부셨던 아침 출근길 #일곱시 (Seoul, South Korea에서)

2017년 8월 21일 월요일

2017년 8월 13일 일요일

2017년 8월 7일 월요일





4년전, 일곱살 개구쟁이는 열한살 개구쟁이가 되었다. ㅎㅎ #추억 #둘째(월미도에서)

2017년 8월 6일 일요일





오늘 #저녁하늘 #예쁜구름☁️ #sunset #우리집 (홈플러스 간석점에서)





무더운 여름날, 그림같은 #whitesunset (홈플러스 간석점에서)





예배 마치고 집 근처 카페에서 아내와 #데이트 #겁나더움💦 (카페콩에서)

2017년 8월 2일 수요일

http://www.365qt.com/TodaysQT.asp



아하시야 왕의 죽음을 예고한 엘리야는 두렴움에 빠져 있었다. 아하시야의 부모였던 아합과 이세벨에 의해 죽임을 당할 뻔한 일도 있었던 엘리야가 끝까지 붙잡을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자신이 여전히 하나님의 사람인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 뜻에 의해 진리를 말할 때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성령을 힘입고 강한 마음이 되어 담대하게 전할수도 있지만, 담대함이 끝까지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그런 담대함이 없이 여전히 약한 마음으로 주의 말씀을 전할 때도 있다.



엘리야는 그를 붙잡으러 온 병사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저항한다. 두려움때문에 그는 과하게 반응한 것이다. 아하시야의 부름을 전하는 자들의 두려움과 엘리야의 두려움이 격돌하는 현장에서 하나님은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이 말씀이 그에게 임하기까지 엘리야는 움직일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