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기

2018년 8월 13일 월요일

묵상 - 2018/08/13

2018/08/13
—————— 
   ✧ʕ̢̣̣̣̣̩̩̩̩·͡˔·ོɁ̡̣̣̣̣̩̩̩̩✧ 
——————

예레미야 15장 

2 그들이 만일 네게 말하기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리요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죽을 자는 죽음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자는 칼로 나아가고 기근을 당할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 될 자는 포로 됨으로 나아갈지니라 하셨다 하라



주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백성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백성들의 문제와 그들의 아픔에 등돌리시겠다는 것입니다. 

주께서 만약 우리에게 스스로 알아서 살 길을 헤쳐 나가라고 말씀하신다면 우리에게 닥쳐올 일은 이러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생각할 때 주님은 날마다 우리를 위해 우리의 삶에서 이러한 일들을 막아 오셨습니다. 주께서 우리의 삶에 날마다 이러한 일들을 행하심으로 인해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죽음과 칼, 기근과 포로됨.  우리의 삶에서 이런 일들을 겪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고 좋은 일과 나쁜 일을 번갈아가며 당하는 것은 세상의 이치라고 솔로몬은 전도서를 통하여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께로 문제를 가지고 나아갈 때 주님은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우리는 주의 은혜로 말미암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동안 안전할 수 있습니다. 


--

2018년 8월 10일 금요일

묵상 - 2018/08/10

2018/08/10
—————— 
   ✧ʕ̢̣̣̣̣̩̩̩̩·͡˔·ོɁ̡̣̣̣̣̩̩̩̩✧ 
——————

예레미야 14장 

3 귀인들은 자기 사환들을 보내어 물을 얻으려 하였으나 그들이 우물에 갔어도 물을 얻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그들의 머리를 가리며
4 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니 밭 가는 자가 부끄러워서 그의 머리를 가리는도다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출애굽 사건을 통해 가나안으로 이끌어 들이실 때에 가나안 땅이 하늘의 비를 구해야 하는 땅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매 순간 주를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 곳이 바로 주께서 통치하시는 곳입니다.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은 가뭄을 말씀 하십니다. 시기 적절한 하늘의 비는 은혜 입니다. 메마른 삶과 마음에도 주의 은혜는 비와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지 않고 스스로 모든 것을 잘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사환들을 우물로 보내는 귀인들은 우물에 물이 담겨 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자신만만하게 물을 길어오라고 명령합니다.  농부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작물들이 자라는 줄로 여기고, 하늘의 비에 대한 고마움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자신만만함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야 했습니다. 

우리 삶에도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 은혜는 오늘 하루 구하고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매일 간절함으로 주께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

2018년 8월 8일 수요일

묵상 - 2018/08/07

2018/08/07
—————— 
   ✧ʕ̢̣̣̣̣̩̩̩̩·͡˔·ོɁ̡̣̣̣̣̩̩̩̩✧ 
——————
예레미야 13장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주님은 우리가 주님과 연결되어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를 주님의 옷에 허리띠 처럼 사용하기 원했습니다. 우리를 주님의 이름과 명예와 영광으로 삼으시기 원하신 것입니다. 

허리띠는  의복을 갖추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그러한 아름다운 자리를 허락 받았습니다. 그러나 허리띠는 물가에 있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풍성한 곳, 아름다운 곳에 사람의 허리를 떠나 스스로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허리띠 중에서도 물에 더욱 취약한 베로 만든 허리띠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물가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세상의 물에 적셔지지 않을 것이라 자신했던 것입니다. 물 가에서 이 허리띠는 곧 습기에 젖어 들었고 썩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허리띠가 있어야 할 곳은 사람의 허리입니다. 우리는 허리띠가 허리에 있는 것처럼 주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

2018년 8월 6일 월요일

주말

주말에 만든 해물 호박전 ㅋ






--

2018년 8월 4일 토요일

Lauren Daigle - You Say (Official Music Video)



반복되는 후렴구에 마음이 움직였다 ...

I keep fighting voices in my mind that say I’m not enough
Every single lie that tells me I will never measure up
Am I more than just the sum of every high and every low?
Remind me once again just who I am, because I need to know (ooh oh)
You say I am loved when I can’t feel a thing
You say I am strong when I think I am weak
You say I am held when I am falling short
When I don’t belong, oh You say that I am Yours
And I believe (I), oh I believe (I)
What You say of me (I)
I believe
The only thing that matters now is everything You think of me
In You I find my worth, in You I find my identity, (ooh oh)
You say I am loved when I can’t feel a thing
You say I am strong when I think I am weak
And You say I am held when I am falling short
When I don’t belong, oh You say that I am Yours
And I believe (I), oh I believe (I)
What You say of me (I)
Oh, I believe
Taking all I have and now I'm laying it at Your feet
You have every failure God, and You'll have every victory, (ooh oh)
You say I am loved when I can’t feel a thing
You say I am strong when I think I am weak
You say I am held when I am falling short
When I don’t belong, oh You say that I am Yours
And I believe (I), oh I believe (I)
What You say of me (I)
I believe
Oh I believe (I), yes I believe (I)
What You say of me (I)
Oh I believe (oh)
작사: Paul Mabury / Lauren Daigle / Jason Ingram
You Say 가사 © Capitol Christian Music Group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아이의 휴일



아이가 요즘 방학을 맞아서 열심히 컴퓨터, 스마트폰, TV ... 모니터만 바꾸어 가면서 노는게 염려 스럽다.  아이들은 뛰어 놀아야 되는데 뛰어 놀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다. 


부모는 체력이 달리고, 시간이 없다. 
쉬는 날에 아이랑 놀아 준다는 것이 돈을 쓰거나 어디론가 이동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혼자 있을 때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아이를 다그칠 때 아이는 탈출구가 없다. 
옳은 말로 아이를 훈계하는 것이 아이를 위축되게 할 뿐이다. 
아이에게 솔루션을 주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안되는 상태로 각자의 스트레스만 쌓여간다...

묵상 - 2018/08/03



2018/08/03
—————— 
   ✧ʕ̢̣̣̣̣̩̩̩̩·͡˔·ོɁ̡̣̣̣̣̩̩̩̩✧ 
——————

예레미야 11장
18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그 때에 주께서 그들의 행위를 내게 보이셨나이다

지레짐작으로 나를 대하는 사람들을 판단합니까?

사람의 마음을 짐작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사탄은 우리 마음에 끊임없이 나쁜 생각을 주입하고 관계를 이간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빛이십니다.  그가 우리 발걸음의 등불이 되십니다. 보이지않는 삶의 위험들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면서 걸어가는 것은 옳은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가 주를 신뢰하고 그를 의지하면서 살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향한 공격을 막으시며 함정을 메우시는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주께서 내게 위험과 악한 생각들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안을 빼앗기지 않기 원합니다.  

--

2018년 8월 2일 목요일

blogger 이미지 리사이즈

어떤 템플릿을 썼더니 사진이 등록된 포스트에서 이미지가 화면을 한참 넘어서는 현상이 있었다. 
그걸 일일이 줄이다가.. 
생각보다 엄청 많고, 되게 무식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검색했더니 CSS를 이용한 처리... 
되게 당연한 건데, 커스터마이징이 안될거라고 생각해서 이 생각을 못해낸 것 같다. 

2018년 7월 31일 화요일

묵상 - 2018/07/31



2018/07/31
——————
✧ʕ̢̣̣̣̣̩̩̩̩·͡˔·ོɁ̡̣̣̣̣̩̩̩̩✧
——————
예레미야 10장
18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주님은 우리가 주님의 뜻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그 방법 가운데 하나는 우리를 고난 가운데 두시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고난이 그냥 고통의 순간으로 끝나고 말면 안됩니다. 우리 삶을 향한 주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주님은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가 깨닫지 못하므로 또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24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주님은 언제나 아멘이십니다. 주님은 완전하신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획에 항의하거나 주님의 계획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출애굽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할 때에도,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할 때에도 아멘만을 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거부할 수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 삶에 뜻하신 대로 주님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길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께 이렇게 부탁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의 간구하는 바를 무시하지 않으십니다.

2018년 7월 28일 토요일

한 밤중 산책길에 꽃



지난 저녁 산책길에 만난 꽃




묵상 - 2018/07/24


2018/07/24
—————— ✧ʕ̢̣̣̣̣̩̩̩̩·͡˔·ོɁ̡̣̣̣̣̩̩̩̩✧ ——————

예레미야 8장
4 너는 또 그들에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사람이 엎드러지면 어찌 일어나지 아니하겠으며 사람이 떠나갔으면 어찌 돌아오지 아니하겠느냐

살아 있다면 ...

살아 있다면, 우리 자신의 생명에 관심이 있다면 일어나 주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죽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생명을 다시 살게 하는 일에 관심이 없는 일을 이상하게 여기십니다.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으면, 주께 돌아오지 않으면 그것은 살아 있는 것이라 여길 수 없다고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주님이 정의하는 살아있는 것입니다.

내 영혼의 상태를 인식하고 다시 살게하고자 지금 어떤 일을 실제로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일어나야 하고, 벗어난 길에서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야 합니다.



묵상 - 2018/07/10





2018/07/10
—————— ✧ʕ̢̣̣̣̣̩̩̩̩·͡˔·ོɁ̡̣̣̣̣̩̩̩̩✧ ——————

예레미야 6장
16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씀으로 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권고하실 때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과거 어느 순간에 주님과의 관계가 원만하고 우리의 삶에도 기쁨이 충만했었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삶의 우선 순위를 주님의 뜻 안에서 결정하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진정한 평안은 주님을 따를 때 주어집니다.


17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우리가 마음을 닫고 주의 음성을 따르지 않을 때도 주님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그 길이 옳은 길이 아님을 말씀 하십니다.

이 때 우리의 귀에 주님의 경고의 나팔 소리가 들려오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어수선하고 긴장 상태가 고조 됩니다.

그러나 이런 긴장감 가운데에서 주님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상황은 개선되지 않습니다. 혼란함이 있을 때, 마음이 힘들 때에 주님의 경고를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 거기에 걸려 넘어지며 이웃과 그의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주님께서 우리 앞에 두신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장애물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장애물을 만나면 그것을 넘으려 하면 안됩니다. 주님이 우리 앞에 두신 장애물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장애물을 주님의 사랑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시험으로 여기고 그것을 넘으려 한다면 우리는 불순종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것이며 줄곧 말씀하신 주님의 경고를 무시해 온 것입니다.

주께서 우리의 길을 막으실 때에 우리의 도전을 요구하는 시험인지, 사랑으로 막으시는 것인지 잘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묵상 - 2018/07/09





2018/07/09
—————— ✧ʕ̢̣̣̣̣̩̩̩̩·͡˔·ོɁ̡̣̣̣̣̩̩̩̩✧ ——————

예레미야 3장
23 작은 산들과 큰 산 위에서 떠드는 것은 참으로 헛된 일이라 이스라엘의 구원은 진실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있나이다

우리의 문제를 가지고 어디로 갑니까?

오직 우리의 문제를 가지고 주께 나아가는 것만이 문제 해결의 옳은 방법이 됩니다. 우리가 가진 문제를 우리가 아는 가장 높은 곳으로 가져갈 지라도 헛된 일이라고 주님은 선언 하십니다.

주님을 제외하고 떠올릴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해결책이 우리의 우상이 됩니다.


24 부끄러운 그것(shameful gods)이 우리가 청년의 때로부터 우리 조상들의 산업인 양 떼와 소 떼와 아들들과 딸들을 삼켰사온즉

위기의 때에 주님께 나아가는 대신에 주님보다 먼저 떠올리고 그 계획대로 진행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먼저는 소유를 망가뜨리고, 그 다음으로는 가정 조차도 무너지게 됩니다.

묵상 - 2018/07/05

2018/07/05
—————— ✧ʕ̢̣̣̣̣̩̩̩̩·͡˔·ོɁ̡̣̣̣̣̩̩̩̩✧ ——————
예레미야 2장
23 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혀지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의 뒤를 따르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 것이니라 발이 빠른 암낙타가 그의 길을 어지러이 달리는 것과 같았으며





바알의 뒤를 따르는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무관하게 성공 지향적으로 살아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님은 뒤를 돌아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주님의 인도하심과 얼마나 무관하게 살아왔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발이 빠른 암낙타는 어떤 위기에 빠졌든지 자신의 빠른 발을 이용해 곧 벗어날 것이라는 자만심에 빠진 내 모습을 떠오르게 합니다.

그러나 올바른 방향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 제자리 걸음을 하거나 같은 거리를 가는데 훨씬 더 에너지를 소비하거나 무너지게 됩니다.

주를 신뢰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우리는 욕심을 따라 움직입니다. 어떤 때는 이것이 더 좋게 보이다가, 다른 날에는 다른 것이 좋게 보이는 것이 사람의 마음입니다.

주께서 우리 삶을 향한 계획을 가지고 계심을 신뢰하지 못하고 이리 저리로 방황하는 모습을 하나님은 안타까운 눈으로 보고 계십니다.


퇴근길 , 하늘




하늘 빛이 예술이었던 퇴근길

묵상 - 2018/0702





2018/07/02
—————— ✧ʕ̢̣̣̣̣̩̩̩̩·͡˔·ོɁ̡̣̣̣̣̩̩̩̩✧ ——————

예레미야 1장
1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라 하시니라

"네가 무엇을 보느냐"고 물으신 하나님은 예레미야의 대답에 "네가 잘 보았도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주께서 보이시는 것을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욕심이나 기대가 주께서 보이시는 것과 다른 것을 보게 합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우리의 욕망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니라 주의 말씀을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삶에 주께서 원하시는 것을 볼 수 있게 될 때 그때서야 주님은 주님의 계획을 말씀하십니다.

2018년 5월 21일 월요일

만일 ...

2018/05/21
—————— ✧ʕ̢̣̣̣̣̩̩̩̩·͡˔·ོɁ̡̣̣̣̣̩̩̩̩✧ ——————


고린도전서 16장
4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그들이 나와 함께 가리라
7 이제는 지나는 길에 너희 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만일 주께서 허락하시면 얼마 동안 너희와 함께 머물기를 바람이라


본문의 앞부분, 어떻게 연보를 거두어야 하는지 지시하는 부분을 통해 바울은 분명한 계획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이후의 행보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말하지 못합니다. 아마도 바울은 어떤 계획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음을 경험으로 알았을 것입니다. 잠언에서도 계획의 성공여부는 사람의 의지가 아니라 주의 뜻에 달려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숨겨두신 불확실함이 있습니다. 골목길을 돌아서서 어떤 일을 만날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십니다.

우리가 만일의 여지를 남겨두지 않는다면 주님의 뜻과 관계없는 곳으로 가고 말 것입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고야 말 것이다 가 아니라 주께서 허락하시면 그렇게 하겠다가 되어야 합니다.



2018년 5월 12일 토요일

tumblr에서 blogger로 이사하기...

텀블러에서 블로거로 이사 과정 정리

참조 url: http://www.analyticsforfun.com/2014/04/how-to-move-your-blog-from-tumblr-to.html


1. http://tumblr2wordpress.benapps.net/ 에 tumblr 주소를 기입하면 tumblr 컨텐츠를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 Tumblr Account에는 개인 도메인이 아닌 tumblr.com 주소를 기입하세요.
- Exported Content Format은 HTML을 선택하세요
- Self-Hosted WordPress Installation 을 선택하세요
그리고 export를 선택하면 xml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다운로드한 파일은 wordpress용이죠. 이걸 blogger에 맞게 변환해야 합니다.



2. 참조 블로그에서 소개한 http://wordpress2blogger.appspot.com/ 는 접속이 안되네요. 그래서 https://code.google.com/archive/p/google-blog-converters-appengine/ 로 갑니다.
- Downloads를 클릭해서 가장 최신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가장 최신 파일이 무려 8년 전이네요. .ㄷㄷㄷ
FileSummary + LabelsUploadedSize
google-blog-converters-r89.tar.gzUpdate for the r89 release. Quick bugfix for the blogger2wordpress conversion.  FeaturedMay 28, 201029.46MB

- 압축을 해제...
- 컴퓨터에 설치된 압축 프로그램이 지원하지 않는다면 https://www.7-zip.org/ 에서 압축해제 프로그램도 다운로드 합니다.

3.이 프로그램을 구동하기 위해서... 파이썬이 있어야 합니다.
 - 파이썬이 없다면 설치 ㄱㄱ https://www.python.org/downloads/

4. 다운로드한 파일을 blogger용으로 변환합니다.
 - 다운로드한 google-blog-converters-r89 압축을 해제한 디렉토리로 이동합니다.
 - 다음 명령을 수행합니다.
{code}
bin/wordpress2blogger.sh ../saved_data.xml > blogger_type.xml
{/code}

5. 4의 작업으로 blogger용으로 변환된 blogger_type.xml을 파일을 만들어 냈습니다.
- 이 파일을 blogger 관리자에 업로드 하면 끝입니다.  (관리자 메뉴 > 설정 > 기타 > 콘텐츠 가져오기)


6. ... 데이터는 가져왔으나.. 그래도 정리할 내용이 꽤나 많이 남았군요.

 



2018년 5월 10일 목요일

블로거로 이전...

블로그를 다시 구글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거로 옮겼다.
구글에서 서비스하던 텍스트큐브에서 텀블러로 옮겼다가 다시 구글의 품으로 돌아왔다. 
장돌뱅이 블로그... ㅋㅋ
어느새 첫 글을 작성한지 10년이 넘었다. 


2018년 5월 9일 수요일

2018/05/08
—————— ✧ʕ̢̣̣̣̣̩̩̩̩·͡˔·ོɁ̡̣̣̣̣̩̩̩̩✧ ——————
고린도전서 13장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우리는 어린 아이의 일을 하나씩 버려 갑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 우리는 점점 성장해 가야 합니다.

바울이 말하듯, 우리는 희미하게 짐작할 뿐 왜 우리 삶의 어떤 것들을 버려야 하는지 자세히 알 수 없습니다.

12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렇게 우리가 어린 아이의 일을 모두 버린 후에도 남게 될 세 가지는 믿음, 소망, 사랑이 될 것이라고 바울은 말합니다.

이 세가지는 마음인데 우리 행동의 근원이 어디에서 비롯되어야 하는지 말해 줍니다.

역으로 생각할 때 이 세가지에 속하지 않는 것들은 버려야 할 것이라는 말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그 순간까지 이끄실 것입니다.

2018년 4월 24일 화요일





오늘 #퇴근길 #저녁노을 ㅋ #sunset #trafficjam https://ift.tt/2qWYdPN

—————— ✧ʕ̢̣̣̣̣̩̩̩̩·͡˔·ོɁ̡̣̣̣̣̩̩̩̩✧ ——————




(주님은 나의 최고봉)



4월 25일 기회를 얻는 순간들



딤후 4:2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우리 중에 많은 사람들이 “때를 얻지 못하는”병을 앓고 있습니다. 때는 시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말합니다. –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우리가 하고 싶던 말던 기회를 살리라는 말씀입니다. 만일 하고 싶은 것만 하려고 하면 우리들 대부분은 끝까지 아무 것도 하지 못할 것입니다. 영적인 세계에서 쓰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영적으로 병에 걸린 사람들로서 초자연적인 영감을 받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하지 않으려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지니고 있다는 증거는 영감을 받았다고 느끼던 말던 자신의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 사역자들이 빠지는 가장 큰 함정은 자신의 예외적인 영감의 순간들에 집착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당신에게 영감과 통찰의 순간을 허락하시면 당신은 “나는 이제 하나님을 위하여 항상 이런 상태가 될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당신은 그렇게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항상 그런 상태가 머물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한 순간들은 순전히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당신이 선택한다고 하여 당신이 그러한 순간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만일 당신이 예외적인 영감의 최고 상태에만 머물려고 하면 당신은 하나님께 견딜 수 없는 귀찮은 존재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의식할 수 있는 예외적인 영감을 계속 주시지 않으면 당신은 결코 아무 것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만일 당신이 예외적인 최고의 영감의 순간들을 우상으로 만든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에게서 멀어지실 것입니다. 그후 하나님께서는 주께서 당신에게 맡겨 놓으신 가장 가까운 책임을 행할 때까지, 또한 주께서 허락하신 예외적인 드문 순간들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는 것을 배울 때까지 돌아오지 않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