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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0일 목요일

묵상 - 2018/08/30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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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22장

"너희는 죽은 자를 위하여 울지 말며"




10 Do not weep for the dead king or mourn his loss; rather, weep bitterly for him who is exiled, because he will never return nor see his native land again.

특별히 NIV는 이 부분을 이렇게 표현 합니다.  "죽은 왕이나 그가 잃어버린 것들을 위하여 울지 말고"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잃어버린 것들에 마음을 빼았기는 대신에 모든 것이 평안하고 좋았을 때 우리가 조금씩 주의 가르침에서 멀어져 온 것을 돌이켜야 합니다.  

이미 끝나버린 일에 대하여 우는 것은 상황의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 잃어가고 있는 것을 살펴보고 삶을 돌이켜야 합니다. 상실이 가속화 될 것인지 멈출 것인지가 우리의 태도를 통하여 결정이 됩니다.

주님은 창조의 하나님이시며 새로운 일을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주께로 돌아갈 때 주께서 우리를 회복하실테지만 그 회복된 삶은 과거와는 다를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은 주께로 돌아가는 것이며 우리에게 닥친 문제를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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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4일 금요일

묵상 - 2018/08/21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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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8장 

12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되니 


토기장이는 토기를 만들다가 잘못 되었다고해서 그 흙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흙을 이용해 새로운 그릇을 빚습니다. 토기장이에게 중요한 것은 그릇이 아닌 흙의 본질 그 자체입니다. 그릇은 만들다가 망가지면 버려지지만 흙은 버려지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룬 어떤 것이 아닌 우리 각 사람을 가치있게 여기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망가졌다고, 이미 틀렸다고 생각하고 있더라도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가면 주님은 그 상태를 바꾸십니다. 

토기장이가 처음에 만들려던 그것과 전혀 다른 토기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주님은 우리를 통해 이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일을 이루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보다 우리의 경험과 합리성을 더 신뢰하기 때문에 그것이 헛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의 경험과 합리적인 생각 대신에 주님의 은혜로 나를 새롭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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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6일 목요일

묵상 - 2018/08/16

201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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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6장 

10 네가 이 모든 말로 백성에게 말할 때에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선포하심은 어찌 됨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냐 하거든



무엇을 잘못하였는지 주님께 묻습니까?

백성들이 무엇을 잘못했는지를 주님께 물을 때에 주님은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십니다. 그제서야 그들은 조상때부터 이어져오던 습관적으로 행해지던 잘못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포로로 사로잡혀 머나먼 타지로 끌려 갑니다. 

이 일은 포로로 잡혀갔던 그 당시의 백성들에게 큰 고통이 되었으나 이후 본토에 남아있던 자들의 삶과 큰 차이로 나타납니다.  

후에 귀향한 에스라는 남아있던 자들의 삶을 보고 "기가 막혔다"고 말합니다. 삶의 개선이 전혀 없이 여전히 이방인들과 하나되어 우상을 섬기던 그들의 삶을 볼 때 오히려 본토에 남아있던 것이 저주가 되었습니다. 

고통의 이유에 대해 주님께 물어야 합니다. 습관적으로 행해오던 일들에 남아있는 잘못을 고쳐야 합니다. 주께 질문할 때 이 질문이 항의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합니다. '대체 내가 무엇을 잘못하였습니까?' 라고 주님께 항의하는 것은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에 '내가 잘못한 부분을 깨달아 그것을 고치기 원합니다' 하는 겸손함으로 주님께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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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3주년 광복절 경축식

어제 TV를 보며 그림이 너무 예뻤던 장면



그리고 꽤나 감동적이었던 마지막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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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3일 월요일

묵상 - 2018/08/13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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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5장 

2 그들이 만일 네게 말하기를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리요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죽을 자는 죽음으로 나아가고 칼을 받을 자는 칼로 나아가고 기근을 당할 자는 기근으로 나아가고 포로 될 자는 포로 됨으로 나아갈지니라 하셨다 하라



주님은 예레미야를 통해 백성들에게 이 말을 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백성들의 문제와 그들의 아픔에 등돌리시겠다는 것입니다. 

주께서 만약 우리에게 스스로 알아서 살 길을 헤쳐 나가라고 말씀하신다면 우리에게 닥쳐올 일은 이러한 것들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생각할 때 주님은 날마다 우리를 위해 우리의 삶에서 이러한 일들을 막아 오셨습니다. 주께서 우리의 삶에 날마다 이러한 일들을 행하심으로 인해 우리는 평안을 누릴 수 있습니다. 

죽음과 칼, 기근과 포로됨.  우리의 삶에서 이런 일들을 겪는 것은 아주 당연한 일이고 좋은 일과 나쁜 일을 번갈아가며 당하는 것은 세상의 이치라고 솔로몬은 전도서를 통하여 우리에게 알려 줍니다.  

그러나 우리가 주께로 문제를 가지고 나아갈 때 주님은 문제를 해결하시고 우리에게 평안을 주십니다. 우리는 주의 은혜로 말미암아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는 동안 안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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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10일 금요일

묵상 - 2018/08/10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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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4장 

3 귀인들은 자기 사환들을 보내어 물을 얻으려 하였으나 그들이 우물에 갔어도 물을 얻지 못하여 빈 그릇으로 돌아오니 부끄럽고 근심하여 그들의 머리를 가리며
4 땅에 비가 없어 지면이 갈라지니 밭 가는 자가 부끄러워서 그의 머리를 가리는도다



주께서는 이스라엘을 출애굽 사건을 통해 가나안으로 이끌어 들이실 때에 가나안 땅이 하늘의 비를 구해야 하는 땅이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매 순간 주를 의지하고 살아야 하는 곳이 바로 주께서 통치하시는 곳입니다.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은 가뭄을 말씀 하십니다. 시기 적절한 하늘의 비는 은혜 입니다. 메마른 삶과 마음에도 주의 은혜는 비와 같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지 않고 스스로 모든 것을 잘 하는 것인 줄 알았습니다. 사환들을 우물로 보내는 귀인들은 우물에 물이 담겨 있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자신만만하게 물을 길어오라고 명령합니다.  농부들은 자신의 노력으로 작물들이 자라는 줄로 여기고, 하늘의 비에 대한 고마움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의 자신만만함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껴야 했습니다. 

우리 삶에도 주님께서 허락하시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그 은혜는 오늘 하루 구하고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매일 매일 간절함으로 주께 나아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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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수요일

묵상 - 2018/08/07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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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3장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주님은 우리가 주님과 연결되어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를 주님의 옷에 허리띠 처럼 사용하기 원했습니다. 우리를 주님의 이름과 명예와 영광으로 삼으시기 원하신 것입니다. 

허리띠는  의복을 갖추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그러한 아름다운 자리를 허락 받았습니다. 그러나 허리띠는 물가에 있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풍성한 곳, 아름다운 곳에 사람의 허리를 떠나 스스로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허리띠 중에서도 물에 더욱 취약한 베로 만든 허리띠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물가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세상의 물에 적셔지지 않을 것이라 자신했던 것입니다. 물 가에서 이 허리띠는 곧 습기에 젖어 들었고 썩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허리띠가 있어야 할 곳은 사람의 허리입니다. 우리는 허리띠가 허리에 있는 것처럼 주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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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4일 토요일

Lauren Daigle - You Say (Official Music Video)



반복되는 후렴구에 마음이 움직였다 ...

I keep fighting voices in my mind that say I’m not enough
Every single lie that tells me I will never measure up
Am I more than just the sum of every high and every low?
Remind me once again just who I am, because I need to know (ooh oh)
You say I am loved when I can’t feel a thing
You say I am strong when I think I am weak
You say I am held when I am falling short
When I don’t belong, oh You say that I am Yours
And I believe (I), oh I believe (I)
What You say of me (I)
I believe
The only thing that matters now is everything You think of me
In You I find my worth, in You I find my identity, (ooh oh)
You say I am loved when I can’t feel a thing
You say I am strong when I think I am weak
And You say I am held when I am falling short
When I don’t belong, oh You say that I am Yours
And I believe (I), oh I believe (I)
What You say of me (I)
Oh, I believe
Taking all I have and now I'm laying it at Your feet
You have every failure God, and You'll have every victory, (ooh oh)
You say I am loved when I can’t feel a thing
You say I am strong when I think I am weak
You say I am held when I am falling short
When I don’t belong, oh You say that I am Yours
And I believe (I), oh I believe (I)
What You say of me (I)
I believe
Oh I believe (I), yes I believe (I)
What You say of me (I)
Oh I believe (oh)
작사: Paul Mabury / Lauren Daigle / Jason Ingram
You Say 가사 © Capitol Christian Music Group

2018년 8월 3일 금요일

아이의 휴일



아이가 요즘 방학을 맞아서 열심히 컴퓨터, 스마트폰, TV ... 모니터만 바꾸어 가면서 노는게 염려 스럽다.  아이들은 뛰어 놀아야 되는데 뛰어 놀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다. 


부모는 체력이 달리고, 시간이 없다. 
쉬는 날에 아이랑 놀아 준다는 것이 돈을 쓰거나 어디론가 이동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혼자 있을 때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아이를 다그칠 때 아이는 탈출구가 없다. 
옳은 말로 아이를 훈계하는 것이 아이를 위축되게 할 뿐이다. 
아이에게 솔루션을 주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안되는 상태로 각자의 스트레스만 쌓여간다...

묵상 - 2018/08/03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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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1장
18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그 때에 주께서 그들의 행위를 내게 보이셨나이다

지레짐작으로 나를 대하는 사람들을 판단합니까?

사람의 마음을 짐작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사탄은 우리 마음에 끊임없이 나쁜 생각을 주입하고 관계를 이간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빛이십니다.  그가 우리 발걸음의 등불이 되십니다. 보이지않는 삶의 위험들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면서 걸어가는 것은 옳은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가 주를 신뢰하고 그를 의지하면서 살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향한 공격을 막으시며 함정을 메우시는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주께서 내게 위험과 악한 생각들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안을 빼앗기지 않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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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일 목요일

blogger 이미지 리사이즈

어떤 템플릿을 썼더니 사진이 등록된 포스트에서 이미지가 화면을 한참 넘어서는 현상이 있었다. 
그걸 일일이 줄이다가.. 
생각보다 엄청 많고, 되게 무식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검색했더니 CSS를 이용한 처리... 
되게 당연한 건데, 커스터마이징이 안될거라고 생각해서 이 생각을 못해낸 것 같다. 

2018년 7월 31일 화요일

묵상 - 2018/07/31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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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0장
18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주님은 우리가 주님의 뜻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그 방법 가운데 하나는 우리를 고난 가운데 두시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고난이 그냥 고통의 순간으로 끝나고 말면 안됩니다. 우리 삶을 향한 주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주님은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가 깨닫지 못하므로 또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24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주님은 언제나 아멘이십니다. 주님은 완전하신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획에 항의하거나 주님의 계획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출애굽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할 때에도,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할 때에도 아멘만을 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거부할 수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 삶에 뜻하신 대로 주님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길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께 이렇게 부탁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의 간구하는 바를 무시하지 않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