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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2일 목요일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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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0장
17 다윗에 대한 요나단의 사랑이 그를 다시 맹세하게 하였으니 이는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그를 사랑함이었더라



다윗에게 위기가 찾아왔고 다윗은 마음이 많이 약해져 있었다. 다윗은 그의 절친이 된 요나단에게 모든 사실을 말한다. 그는 다윗의 모든 말을 경청하고 그가 두려워하지 않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 번 맹세를 한다.



위기로 인해 마음이 어려울 때 그 마음이 관계를 깨뜨리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한다.



그들의 관계에 주께서 함께 하셨다. 우리에게 이러한 관계가 필요하다. 마음속의 이야기를 말하고 서로 보듬어 줄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친구는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고 (가족은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주 안에서 맺어진 친구를 통해 주의 음성을 듣는다.



22. “네 길을 가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셨음이니라”

2018년 2월 20일 화요일



2018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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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9장
9  사울이 손에 단창을 가지고 그의 집에 앉았을 때에 여호와께서 부리시는 악령이 사울에게 접하였으므로 다윗이 손으로 수금을 탈 때에.  


다윗은 전쟁을 치르고 돌아와 다시 사울의 앞에 앉았다.  목숨을 건 힘겨운 싸움을 마치고 다시 자신에게 맡겨진 일상의 직무를 수행한다. 다윗은 그저 맡은 일을  충실히 수행하려고 했을 뿐이다. 그런데 이런 다윗에게 사울은 창을 던진다.

다윗의 위기였다.

억지스러운 생각일 수 있으나 … 어쩌면 피곤한 상태에서 책임감으로 사울앞에 나갔을 수도 있다.  악령이 떠나가고 주께서 주시는 상쾌함이 있었던 이전의 연주와 달리 악령은 떠나가지 않았고 사울은 그를 죽이려고 달려 들었다.

중심을 보시는 주 앞에 진실함으로 나가야 하고 또 진실함으로 섬겨야 한다. 하루 하루가 전쟁인 삶이다. 주를 의지하는 마음을 잊는다면 그것이 곧 위기가 된다.

음악이 소음이 되면 견딜 수 없다. 성령의 능력이 없다면 위험한 상태이다. 그러므로 모든 상황에 주님의 개입을 요청 드려야 한다.  어떤 일을 할 때 대충 해치우려는 마음의 상태를 견딜 수 없는 경우가 많다.

한편, 이유없이 미움을 받을 때가 있다.  성경은 미움 당하는 것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말씀하신다.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말씀에 비추어 볼 때 우리 마음이 올바르건 그렇지 않건 미움 받을 수 있다. 그 상태를 아는 것은 우리 자신과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우리가 세상에서 미움을 당할 때에 반드시 내 편이 되는 사람이 있다 그리고 주께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분명한 약속이 있다.




20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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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9장
24  그가 또 그의 옷을 벗고 사무엘 앞에서 예언을 하며 하루 밤낮을 벗은 몸으로 누웠더라 그러므로 속담에 이르기를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 하니라



다윗이 사울을 대신하여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 정해진 때에도 사울은 끝까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왕의 자리를 고수하려고 하였는데 이 때 하나님은 사울왕과 그의 부하들에게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신다.  그리고 주께서 하실 일을 예언하게 하신다.  

어떤 예언이었는지 알 수 없지만, 그가 왕으로 부름 받았을 때 예언한 이후로 다시 그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신다.

우리 중에는 주께서 친히 말씀하시면 세상이 변화될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나의 삶에 변화가 없는 이유가 주께서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아 그런 것이 아니다.

사울은 다중인격자처럼 행동한다. 악령에 시달리기도 하고 성령에 사로 잡히기도 한다. 그는 둔감한 사람이 아니었다.  

그러나 듣지 않기로 결심하면 변화되지 않는다. 그는 영적인 모든 것에 문을 닫고, 알아도 무시하며 사는 사람이었다. 이렇게 굳게 결심한 사람의 삶의 과정과 결과를 사울을 통해 본다.  

영적으로 민감한 것과 주의 뜻을 잘 따르는 것은 전혀 별개의 문제이다.  


2018년 2월 5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