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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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20장
17 다윗에 대한 요나단의 사랑이 그를 다시 맹세하게 하였으니 이는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그를 사랑함이었더라



다윗에게 위기가 찾아왔고 다윗은 마음이 많이 약해져 있었다. 다윗은 그의 절친이 된 요나단에게 모든 사실을 말한다. 그는 다윗의 모든 말을 경청하고 그가 두려워하지 않도록 주님의 이름으로 여러 번 맹세를 한다.



위기로 인해 마음이 어려울 때 그 마음이 관계를 깨뜨리지 않도록 더욱 주의해야 한다.



그들의 관계에 주께서 함께 하셨다. 우리에게 이러한 관계가 필요하다. 마음속의 이야기를 말하고 서로 보듬어 줄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해야 한다.



친구는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고 (가족은 서로에게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렇게 주 안에서 맺어진 친구를 통해 주의 음성을 듣는다.



22. “네 길을 가라 여호와께서 너를 보내셨음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