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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8일 토요일

묵상 - 2018/07/10





2018/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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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6장
16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너희는 길에 서서 보며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그리로 가라 너희 심령이 평강을 얻으리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그리로 가지 않겠노라 하였으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드러운 말씀으로 바른 길을 선택하도록 권고하실 때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과거 어느 순간에 주님과의 관계가 원만하고 우리의 삶에도 기쁨이 충만했었는지 기억해야 합니다. 삶의 우선 순위를 주님의 뜻 안에서 결정하던 그 시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진정한 평안은 주님을 따를 때 주어집니다.


17 내가 또 너희 위에 파수꾼을 세웠으니 나팔 소리를 들으라 하나 그들의 대답이 우리는 듣지 않겠노라 하였도다

우리가 마음을 닫고 주의 음성을 따르지 않을 때도 주님은 우리에게  계속해서 그 길이 옳은 길이 아님을 말씀 하십니다.

이 때 우리의 귀에 주님의 경고의 나팔 소리가 들려오기 때문에 우리 마음은 어수선하고 긴장 상태가 고조 됩니다.

그러나 이런 긴장감 가운데에서 주님을 의식하지 않는다면 상황은 개선되지 않습니다. 혼란함이 있을 때, 마음이 힘들 때에 주님의 경고를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2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보라 내가 이 백성 앞에 장애물을 두리니 아버지와 아들들이 함께 거기에 걸려 넘어지며 이웃과 그의 친구가 함께 멸망하리라.

주님께서 우리 앞에 두신 장애물은 무엇입니까? 장애물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합니까?

장애물을 만나면 그것을 넘으려 하면 안됩니다. 주님이 우리 앞에 두신 장애물은 주님의 사랑입니다.

우리가 장애물을 주님의 사랑으로 인식하지 못하고, 시험으로 여기고 그것을 넘으려 한다면 우리는 불순종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것이며 줄곧 말씀하신 주님의 경고를 무시해 온 것입니다.

주께서 우리의 길을 막으실 때에 우리의 도전을 요구하는 시험인지, 사랑으로 막으시는 것인지 잘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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