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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31일 화요일

묵상 - 2018/07/31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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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0장
18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주님은 우리가 주님의 뜻을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그 방법 가운데 하나는 우리를 고난 가운데 두시는 것입니다.

우리 삶의 고난이 그냥 고통의 순간으로 끝나고 말면 안됩니다. 우리 삶을 향한 주님의 뜻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기 위하여 주님은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가 깨닫지 못하므로 또 다른 방법을 사용하고자 하시는 것입니다.

24 여호와여 나를 징계하옵시되 너그러이 하시고 진노로 하지 마옵소서 주께서 내가 없어지게 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주님은 언제나 아멘이십니다. 주님은 완전하신 공의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계획에 항의하거나 주님의 계획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출애굽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할 때에도,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할 때에도 아멘만을 말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거부할 수 없습니다. 주께서 우리 삶에 뜻하신 대로 주님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그 길을 감당할 수 있도록 주님께 이렇게 부탁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우리의 간구하는 바를 무시하지 않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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