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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일 금요일

묵상 - 2018/08/03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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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1장
18  여호와께서 내게 알게 하셨으므로 내가 그것을 알았나이다 그 때에 주께서 그들의 행위를 내게 보이셨나이다

지레짐작으로 나를 대하는 사람들을 판단합니까?

사람의 마음을 짐작하는 것은 위험한 일입니다.  사탄은 우리 마음에 끊임없이 나쁜 생각을 주입하고 관계를 이간하는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빛이십니다.  그가 우리 발걸음의 등불이 되십니다. 보이지않는 삶의 위험들을 걱정하고 두려워하면서 걸어가는 것은 옳은 방식이 아닙니다. 우리가 주를 신뢰하고 그를 의지하면서 살아갈 때 주님께서 우리를 향한 공격을 막으시며 함정을 메우시는 것을 믿고 나아가야 합니다.  

주께서 내게 위험과 악한 생각들을 알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안을 빼앗기지 않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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