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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8일 수요일

묵상 - 2018/08/07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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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ʕ̢̣̣̣̣̩̩̩̩·͡˔·ོ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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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3장 

11.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띠가 사람의 허리에 속함 같이 내가 이스라엘 온 집과 유다 온 집으로 내게 속하게 하여 그들로 내 백성이 되게 하며 내 이름과 명예와 영광이 되게 하려 하였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주님은 우리가 주님과 연결되어 있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를 주님의 옷에 허리띠 처럼 사용하기 원했습니다. 우리를 주님의 이름과 명예와 영광으로 삼으시기 원하신 것입니다. 

허리띠는  의복을 갖추는 용도로 사용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께 그러한 아름다운 자리를 허락 받았습니다. 그러나 허리띠는 물가에 있기를 원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풍성한 곳, 아름다운 곳에 사람의 허리를 떠나 스스로 있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허리띠 중에서도 물에 더욱 취약한 베로 만든 허리띠 같은 존재입니다. 우리는 물가에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세상의 물에 적셔지지 않을 것이라 자신했던 것입니다. 물 가에서 이 허리띠는 곧 습기에 젖어 들었고 썩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허리띠가 있어야 할 곳은 사람의 허리입니다. 우리는 허리띠가 허리에 있는 것처럼 주님께 붙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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