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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24일 금요일

묵상 - 2018/08/21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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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18장 

12 그러나 그들이 말하기를 이는 헛되니 


토기장이는 토기를 만들다가 잘못 되었다고해서 그 흙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흙을 이용해 새로운 그릇을 빚습니다. 토기장이에게 중요한 것은 그릇이 아닌 흙의 본질 그 자체입니다. 그릇은 만들다가 망가지면 버려지지만 흙은 버려지지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이룬 어떤 것이 아닌 우리 각 사람을 가치있게 여기십니다. 주님은 우리가 망가졌다고, 이미 틀렸다고 생각하고 있더라도 우리가 주님께로 돌아가면 주님은 그 상태를 바꾸십니다. 

토기장이가 처음에 만들려던 그것과 전혀 다른 토기를 만들어 내는 것처럼 주님은 우리를 통해 이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일을 이루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주님보다 우리의 경험과 합리성을 더 신뢰하기 때문에 그것이 헛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의 경험과 합리적인 생각 대신에 주님의 은혜로 나를 새롭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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