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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3일 금요일

아이의 휴일



아이가 요즘 방학을 맞아서 열심히 컴퓨터, 스마트폰, TV ... 모니터만 바꾸어 가면서 노는게 염려 스럽다.  아이들은 뛰어 놀아야 되는데 뛰어 놀 수 있는 곳이 마땅치 않다. 


부모는 체력이 달리고, 시간이 없다. 
쉬는 날에 아이랑 놀아 준다는 것이 돈을 쓰거나 어디론가 이동하는 것이 전부이다. 
그러다보니 아이가 혼자 있을 때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그렇게 하면 안된다고 아이를 다그칠 때 아이는 탈출구가 없다. 
옳은 말로 아이를 훈계하는 것이 아이를 위축되게 할 뿐이다. 
아이에게 솔루션을 주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안되는 상태로 각자의 스트레스만 쌓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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